🌅 오늘의 배움FEATURED · 2026.10.26
턴을 돌 때, 머리는 쓰지 않아요.
손나리·가리온 신년 오픈 강습 — 틸트턴에서 헤드롤처럼 보이는 건 사실 가슴의 움직임이에요. 그리고 '업' 다음에 웨이브가 나올지 턴이 나올지는 발이 정해요.
왜 이 영상인가
틸트턴을 보면 머리를 크게 돌리는 것처럼 보여서, 머리부터 쓰려는 경우가 많아요. 손나리쌤의 규칙은 단호해요 — 턴을 돌 때는 머리를 안 쓴다. 헤드롤처럼 보이는 건 저절로 그렇게 보일 뿐, 실제로 움직이는 건 가슴이에요.
틸트턴과 요즘 패턴
- 가슴이 만드는 헤드롤 — 머리를 던지는 게 아니라 가슴이 움직이고, 머리는 따라오게 둬요. - 타이밍을 더 주기 — 리더가 갈 때까지 기다려 주는 여유가 필요해요. - 업 다음의 갈림길 — 업을 한 순간 웨이브로도, 턴으로도 갈 수 있어요. 탭을 찍으면 웨이브, 베이직 스텝이면 턴. 업으로 돌리는 건 요즘 패턴이에요.
탭을 찍으면 웨이브가 나오고, 베이직 스텝으로 하면 턴이 나와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돼요.
오늘 딱 하나
다음 턴에서는 머리를 의식하지 말고 가슴의 방향만 생각해 보세요. 어지러움도 줄고, 보기엔 오히려 더 '틸트'스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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