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배움FEATURED · 2026.10.23
골반 다음엔 갈비뼈, 순서가 무브를 만들어요.
에드워드 마리아 '바디 어웨어니스' 워크샵 — 무브먼트는 몸의 부위를 하나씩 느끼며 이어 붙이는 거예요. 골반을 올렸다면, 바로 가지 말고 갈비뼈부터.
왜 이 영상인가
바디무브먼트가 '한 덩어리'로 뭉개지는 건, 부위의 순서를 건너뛰기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에드워드 마리아는 골반을 올린 상태에서 바로 가지 말고, 갈비뼈가 먼저 잡혀야 한다고 짚어요. 내가 쓰는 부위를 하나씩 느끼는 게 이 워크샵의 출발점이에요.
부위를 이어 붙이는 법
- 리케이지는 아코디언 — 갈비뼈는 위아래로 움직여주는 역할, 그 아래가 올라가서 던져지듯 움직여요. - 팔꿈치와 손바닥 — 팔꿈치를 든 상태에서 손바닥 아래쪽을 최대한 붙이면, 그 부위가 활성화되면서 리케이지 컨트롤이 돼요. - 던져도 내 몸 안에서 — 크게 표현할 때도 움직임은 내 몸 안에 있어야 해요.
여기를 안 주시면 어깨까지만 움직이게 되니까, 이 부분이 안에서 올려져 있다고 생각하고 받으시면 리딩이 훨씬 편해져요.
오늘 딱 하나
바디롤을 할 때 골반 → 갈비뼈 순서를 한 박씩 끊어서 천천히 해보세요. 순서가 몸에 들어오면, 빠르게 해도 뭉개지지 않아요.



내 꿀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