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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타) 세계 최대 잭앤질 대회에서 배운 소셜의 본질 - 지오바나 라파엘 잭앤질 노하우 워크샵 by K-Sensual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심사위원이 언제 나를 볼지 모르니, 매 순간 뭔가 특별한 걸 보여줘야 그 사람이 나를 계속 보고 싶게 만들 수 있다.”
맥락잭앤질 대회와 소셜댄스의 근본적 차이인 '심사위원의 존재'를 설명하며 나온 강조

“나는 혼자서도 춤을 출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맥락잭앤질에서 리더와 팔로워가 각자 평가받기도 하므로, 파트너 없이도 존재감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미로 한 말

“나는 내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고, 그것을 의식하고 있다.”
맥락잭앤질에서의 태도가 신체 인식(Body Awareness)에서 나온다는 것을 설명하며 인용된 말

“리더가 원하는 것에 100% 응답하지는 않는다. 이것은 대화이고, 나도 내 의견이 있으니까.”
맥락리딩과 팔로잉을 두 사람 사이의 대화로 보는 관점을 설명하며 팔로워 입장에서 한 말

“우리가 하는 일은 미친 짓 같다 - 상대방의 말을 하나도 몰라도 춤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지 않은가.”
맥락리딩과 팔로잉이라는 몸의 대화에도 오해가 생길 수밖에 없다는 점을 설명하며 한 말

“연결이 끊어졌을 때 파트너를 더 세게 잡거나 강하게 리드하려는 것은 최악의 대처법이다.”
맥락춤 중 오해나 단절이 생겼을 때 리더가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을 설명하는 대목

“박자를 놓칠까 서두르기보다 움직임을 천천히 가져가서, 팔로워가 편안하게 다시 연결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줘야 한다.”
맥락연결이 끊어졌을 때 리더가 취해야 할 대처법으로 제시된 조언

“실수했을 때 얼굴에 티를 내면 안 된다. 심사위원들은 기술적 완벽함보다 참가자들이 얼마나 즐기고 교감하는지를 보고 싶어 한다.”
맥락실수나 연결 단절이 생겼을 때 태도에 대한 조언

“처음 만난 파트너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었을 때, 평생 들었던 힙합 클래스들을 떠올리며 즉석에서 대응할 수 있었던 건 바디 어웨어니스 덕분이었다.”
맥락잭앤질에서 즉석으로 만난 파트너(멜빈)의 다른 스타일에 맞춰 대응했던 개인 경험을 예로 든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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