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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 9:16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 손을 이렇게 바꿀 거예요. 그립을 풀어서 밖으로 빼주고 내려갔다가 올라와야 돼요. 이건 예비 동작이에요.”
맥락턴 진입 전 손 그립을 바꾸는 준비 동작을 설명하는 장면

“이 동작을 내가 리드한 게 아니야. 안 잡고 있었으면 이렇게 왔을 거예요. 그럼 이건 리드가 아니라 보조예요.”
맥락파트너가 스스로 돌아오는 움직임과, 리더가 실제로 리드하는 부분을 구분해서 설명하는 장면

“내가 턴의 에너지를 만들어 줄 때 어디로 움직인다고 생각되냐면, 여자의 갈비를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상체를 움직여야 할 때가 아니라 갈비를 움직여야 할 때예요.”
맥락턴 리드 시 상체 전체가 아니라 리브케이지(갈비뼈 부분)를 움직인다는 개념을 설명하는 장면

“갈비는 몸뚱아리에 붙어 있으니까, 내가 돌릴 수 있는 리드 범위는 이 사람 몸뚱아리에서 터닝 에너지만 리드해야 돼요.”
맥락갈비 개념을 이어서, 리드 가능한 범위가 파트너 몸통까지로 제한된다는 설명

“크게 보이고 싶으면 업다운을 활용하면 돼요. 다운했다가 많이 내려갔다가 올라오면서 갈비만 신호를 줘도 엄청 간격이 커버돼요.”
맥락동작을 더 크게 보이게 만드는 방법으로 업다운과 갈비 신호를 결합하는 팁

“이 사람이 돌아오고 있을 때 그 에너지를 그대로 써서 패턴을 마무리하는 게 원리예요.”
맥락파트너의 복원 에너지를 그대로 이어받아 동작을 마무리하는 원리를 설명하는 장면

“사실 내 팔의 대적은 원이 아니라 긴 타원이에요. 아래로 보내주는 게 중요하고, 그다음 위로 보내주는 게 중요해요.”
맥락팔로우턴/플럭턴 동작의 팔 궤적을 원이 아닌 타원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설명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내 꿀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