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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타) 가장 센슈얼한 원, 세르히오 아나가 전수한 바차타 센슈얼 레벨업 시크릿 feat. 많은 원들과 트랜지션 & 서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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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바차타 센슈얼은 결국 '원을 그리는 것'이다. 내 몸으로 얼마나 깨끗하고 아름다운 원을 그릴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원이 다른 원과 얼마나 잘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
세르히오 이 아나 워크샵의 핵심 철학을 설명하는 부분

“무릎을 열지 않으면 어떤 동작도 아름답지 않다. 무릎을 열어야 힙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원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
힙 서클링을 위한 하체 자세(다리 살짝 벌리기)를 설명하며

“여자가 남자의 리드를 이해한 순간부터는 더 이상 리드가 필요 없다. 그녀는 스스로 무브먼트를 끝낼 수 있다.”
트랜지션에서 리드-팔로우의 명확한 규칙을 설명하며

“무브먼트를 마무리하면 다음으로 이어갈 옵션이 많아진다. 하지만 마무리하지 않으면 다음 무브먼트가 이어지지 않는다.”
바디롤을 끝까지 완성해야 다음 무브먼트로 연결된다는 원칙 설명

“리드맨으로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이전 동작을 끝내기 전에 다음 동작을 리드하는 것이다.”
트랜지션 중 이전 동작과 다음 동작을 겹쳐 리드하는 기술을 설명

“센터에서 연결하는 게 중요하다. 뒤쪽에서 바디롤을 끝내지 말고, 센터로 보내야 한다.”
맥락연속된 서클 사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센터에서 매듭짓는 기법 설명

“배운 패턴을 바꾸는 걸 무서워하지 마라. 우리는 늘 틀에 갇힌 듯 춤춘다. 실수를 두려워해서 편하게 춤추지 못한다. 실수해도 된다, 소셜은 그런 곳이다.”
워크샵 마지막에 아나가 전한 소셜 댄스 태도에 대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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