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색으로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그라운딩의 개념은 없어요, 사실. 밴딩을 일부러 하실 필요는 없고 살짝 릴렉스된 느낌으로 까딱까딱하는 정도예요. 앞으로 갈 때는 그렇게 가져갈 수 있지만 뒤로 갈 때는 명확하게 펴야 되고 헤드가 명확하게 뒤로 넘어가야 돼요.”
맥락무게 중심 이동으로 만들어지는 인플루언스 스타일 헤드롤의 그라운딩·밴딩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

“센슈얼 바차타에서는 목을 중심으로 몸이 분절되면서 헤드롤을 하는데, 인플루언스 스타일은 어깨를 더 많이 써요. 어깨를 뒤로 보내면서 열어주면서 뒤로 넘어가고, 돌아올 때는 어깨가 닫히면서 앞으로 넘어와요.”
센슈얼 바차타와 인플루언스 스타일의 헤드롤 메커니즘 차이를 어깨 사용으로 설명하는 부분

“힙롤 하고 리커버 세븐에 체중을 이동시켜 주는데, 그때 왼쪽 다리를 넘겨서 더 강한 커넥션을 만들어 주세요.”
맥락힙롤-리커버 카운트에서 체중 이동과 다리 크로스로 커넥션을 강화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

“힙 모양이 굉장히 중요해요. 골반을 대각선 앞쪽으로 보내는 역할도 하고, 제 몸이 뒤로 빠지면서 파트너한테 공간도 만들어줘요.”
맥락힙롤-리커버 동작에서 힙 모양이 파트너 공간 형성에 갖는 기능적 의미를 설명하는 부분

“힙롤을 할 때 제일 중요한 점은 몸이 살짝 앞으로 팁이 됐다가 뒤로 명확하게 가는 거예요. 배가 나오도록 쓰지는 않고요.”
맥락힙롤 동작에서 배가 아니라 몸 전체 팁 움직임으로 표현해야 함을 강조하는 부분

“동작으로만 따서 배우신 분들은 계속 일정한 개념으로 헤드롤을 쓰시는 것 같아요. 여기서는 카운트를 당겨서 썼다가 늘려서 썼다가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서로 민감해져야 돼요.”
맥락동작만 따라 배운 경우와 달리 인플루언스 스타일은 카운트를 유동적으로 써야 한다는 점을 짚는 마무리 설명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내 꿀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