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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 9:16watch on YouTube

NOW PLAYINGPUBLISHED 2026.05.20
[CHOA’s 숏터뷰 20] "진짜 밥 먹고 춤만 췄어요" 퇴사하고 이태리 살사 유학 다녀온 도나 feat. 안젤로리또
Etc
STICKER BOARD · 하트 붙이기
보드를 탭하면 하트가 톡, 붙어요 · 여러 개 환영 · 내 하트는 반짝여요


01WHAT THEY SAID · 댄서의 말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선생님 무대를 보고 느낀 생각이, 저분은 댄서처럼 춤을 추는 게 아니라 뮤지션처럼 춤을 춘다는 거였어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춤을 추는구나.”
이탈리아 유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 안젤로리토의 무대를 처음 보고 느낀 인상을 회고하며

“선생님이 항상 저희한테 '너희가 하고자 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말을 계속 하셨어요.”
맥락3개월 유학 과정에서 어려운 테크닉을 배울 때마다 선생님이 반복해서 강조한 말을 회상하며
안젤로리토(도나가 인용)YouTube ↗

“평생 좋아할 거면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사랑하는 게 어떤 문화인지 제대로 잘 아는 상태에서 계속하면 더 즐겁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3개월 유학을 마치고 왜 정식으로 제대로 배우기로 결심했는지 설명하며

01KEEP DIGGING · 관련 영상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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