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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PLAYINGPUBLISHED 2026.07.14

(바차타) "Be Grounded - 바닥으로 내려가야 몸을 더 쓸 수 있어요" 토니오 칸

Bachata베이직
DANCERS · 이 영상 속 댄서
STICKER BOARD · 3개의 하트가 붙었어요
보드를 탭하면 하트가 톡, 붙어요 · 여러 개 환영 · 내 하트는 반짝여요3
🌅 오늘의 배움FEATURED · 2026.08.10

바닥으로 내려가야, 몸을 더 쓸 수 있어요.

토니오 칸의 그라운딩 한 마디 — 위로 뜨면 몸이 안 써져요. 바닥을 눌러 무게를 내리면 오히려 더 크고 자유롭게 움직일 공간이 생겨요.

왜 이 영상인가

바차타가 가볍고 떠 보이는 건 대개 바닥을 안 써서예요. 토니오 칸은 반대로 가라고 해요 — "Be Grounded". 무게를 아래로 내려 바닥을 눌러야, 역설적으로 상체가 더 자유로워지고 힙과 무브가 크게 나와요.

왜 내려가야 더 커지나

바닥은 힘의 출발점이에요. 발로 바닥을 밀면 그 반작용이 다리→코어→상체로 올라오며 움직임에 힘이 실려요. 떠 있으면 이 연결이 끊겨 팔로만 춤추게 되죠. 그라운딩은 '무겁게'가 아니라 '연결되게'예요.

위로 뜨지 말고, 바닥으로 내려가라.

오늘 딱 하나

베이직에서 무릎을 살짝 더 쓰고 발바닥으로 바닥을 눌러보세요. 몸이 무거워지는 게 아니라, 쓸 수 있는 몸이 늘어나요.

01WHAT THEY SAID · 댄서의 말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바차타를 추고 싶다면 엉덩이를 아래로 내리고, 몸의 더 많은 요소를 써서 춤춰야 해요.

수업 도입부에서 바차타의 기본 자세를 잡아주며 한 말.

토니오YouTube ↗

이 자세는 엉덩이를 쓰는 데 도움이 되고, 더 안정적으로 서게 해줘서 상체를 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맥락무릎을 굽혀 낮춘 자세를 직접 보여주며 그 자세가 주는 이점을 설명.

토니오YouTube ↗

음악에서 더 큰 에너지를 끌어낼수록, 더 단단히 뿌리내려야 합니다. 굳이 위로 솟구칠 필요가 없어요.

음악이 고조될 때 몸을 어떻게 쓰는지 설명하며. 에너지가 커질수록 오히려 아래로 내려간다는 원칙.

토니오YouTube ↗

마하오를 쓰는 그 순간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파틴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옮겨야 합니다.

맥락마하오(힘이 실리는 리듬) 구간에서 몸 쓰는 법을 설명하며. 연습에서 익힌 것을 실제 구간에 그대로 적용하라는 주문.

토니오YouTube ↗

점프로 변화를 주는 대신, 아래로 내려갑니다.

동작의 변화를 만들 때 위로 뛰는 습관을 교정하며. 같은 변화를 무게를 낮추는 것으로 만든다는 설명.

토니오YouTube ↗
VOICES · 한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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