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배움FEATURED · 2026.08.10
바닥으로 내려가야, 몸을 더 쓸 수 있어요.
토니오 칸의 그라운딩 한 마디 — 위로 뜨면 몸이 안 써져요. 바닥을 눌러 무게를 내리면 오히려 더 크고 자유롭게 움직일 공간이 생겨요.
왜 이 영상인가
바차타가 가볍고 떠 보이는 건 대개 바닥을 안 써서예요. 토니오 칸은 반대로 가라고 해요 — "Be Grounded". 무게를 아래로 내려 바닥을 눌러야, 역설적으로 상체가 더 자유로워지고 힙과 무브가 크게 나와요.
왜 내려가야 더 커지나
바닥은 힘의 출발점이에요. 발로 바닥을 밀면 그 반작용이 다리→코어→상체로 올라오며 움직임에 힘이 실려요. 떠 있으면 이 연결이 끊겨 팔로만 춤추게 되죠. 그라운딩은 '무겁게'가 아니라 '연결되게'예요.
위로 뜨지 말고, 바닥으로 내려가라.
오늘 딱 하나
베이직에서 무릎을 살짝 더 쓰고 발바닥으로 바닥을 눌러보세요. 몸이 무거워지는 게 아니라, 쓸 수 있는 몸이 늘어나요.



내 꿀단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