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배움FEATURED · 2026.10.14
헤드롤은 숙이는 게 아니라, 연결을 찾는 거예요.
멜빈 가티카 '인플루언스 헤드롤' 직강 — 왜 헤드롤에서 몸을 숙이지 않을까요? 답은 모양이 아니라 연결이에요. 크게 내려갈수록, 파트너의 손에서 멀어져요.
왜 이 영상인가
헤드롤을 크게 보이려고 상체를 깊이 숙이는 경우가 많아요. 가티카는 반대로 답해요 — 벤딩을 하지 않는 이유는, 그 순간에도 파트너의 팔과 손의 연결을 계속 찾고 있기 때문. 숙이는 순간 연결에서 훨씬 쉽게 벗어나 버린다는 거죠.
내려가는 대신, 컨트랙션
- 연결이 초점 — 머리로 그리는 원보다, 리더 손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게 먼저예요. - 아래가 아니라 안으로 — 밑으로 내려가기보다 상체에서 컨트랙션을 더 많이 써요. - 예외는 있다 — 내려가는 움직임을 쓸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선을 그어요.
그래서 저는 그의 손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그게 제 초점이에요.
오늘 딱 하나
다음 헤드롤에서는 크기를 줄이더라도 손의 연결이 끊기지 않는 범위 안에서만 움직여 보세요. 리더가 '따라오고 있다'고 느끼는 헤드롤이 더 커 보여요.



내 꿀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