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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 9:16
(바차타) 지금 핫한 스페인 바차타 트렌드는? 스페인에서 바차주크란? 스페인 투어 마치고 오신 누리 다교쌤 미니 인터뷰❤️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여자의 밸런스는 여자가 스스로, 남자의 밸런스는 남자가 툭툭 하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갖게 되더라고요.”
맥락스페인 바차타 최근 트렌드에서 힙합 영향으로 파트너간 밸런스를 각자 책임지는 스타일이 늘었다고 설명하는 대목.

“한국분들은 이론이 차서 올라가는 게 순서인 반면, 스페인 친구들은 음악에 흐름을 맡겨서 추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맥락한국과 스페인 댄서들의 학습 경로 및 춤을 추는 방식 차이를 설명하는 대목.

“뮤지컬리티에 맞게 나와 같이 호흡하고 움직일 수 있느냐, 그게 안 되면 기술적으로는 되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에요.”
맥락스페인에서 어릴 때부터 올라온 댄서들의 뮤지컬리티 수준을 설명하며, 기술과 음악적 호흡의 차이를 짚는 대목.

“한국은 원카운트, 원 카운트에 집중하는 느낌인 반면 스페인은 3앤4, 마무리하는 구간에 집중하거나 그 구간에서 여자를 자유롭게 해줘서 표출하게 만들어요.”
맥락한국과 스페인 바차타의 뮤지컬 포인트 강조 위치 차이를 비교 설명하는 대목.

“예전엔 전체적으로 계속 붙어다니는 느낌이 좋다고 했다면, 지금은 오히려 그렇게 붙어다니면 너무 과하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여져요.”
맥락5년 전과 비교해 스페인 바차타의 텐션·연결 방식이 캐주얼하게 바뀐 흐름을 설명하는 대목.

“그 구간에 기다려주고, 다시 붙여주고, 세워주고, 끌고 가고, 음악에 임팩트가 있으면 여자한테 주든지 내가 뭔가를 하든지 해요.”
맥락요즘 스페인 바차타에서 텐션을 완급 조절하며 음악적 임팩트를 살리는 리딩 방식을 설명하는 대목.

“제가 지금 배우는 힙합 아카데미의 부분들을 텐션을 깨지 않는 선에서 바차타 뮤지컬리티에 적용할 수 있는지 계속 새벽에도 연습하고 있어요.”
맥락스페인 트렌드를 접한 뒤 본인이 힙합을 따로 배우며 바차타에 접목하려 노력하는 근황을 밝히는 대목.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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