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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 9:16
(바차타) 영상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인플루언스의 내적 커넥션 시크릿 : 제로 에너지 커넥션과 액티베이션 - 그레이 로렌 LATIN 오픈 강습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호흡을 빨리 마셨다가 천천히 뱉을 수도 있고, 천천히 마셨다가 빠르게 뱉을 수도 있어요. 이런 걸 스피드 컨트롤이라고 해요.”
호흡의 완급을 조절해 파트너와 커넥션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도입부

“센슈얼에서는 긴장감을 이용해서 무브를 만들잖아요. 근데 인플루언스는 호흡으로 커넥션을 만들어요.”
센슈얼 바차타와 인플루언스의 커넥션 방식 차이를 비교 설명하는 대목

“팔로워가 앞에서 커넥션 포인트를 잡고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면, 리드는 사실 특별한 에너지 없이도 가능해요. 거의 에너지가 제로라고 보시면 돼요.”
맥락인플루언스 리드의 핵심인 '제로 에너지 커넥션'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

“음악이나 박자마다 속도가 다르니까, 더 빠르게 이동하려면 액티베이션, 살짝 압축력 같은 힘을 한 10% 정도 써서 빠른 이동 전에 긴장감을 만들어 주세요.”
맥락제로 에너지 상태에서 빠른 무게중심 이동이 필요할 때 쓰는 '액티베이션' 기법을 설명

“인플루언스는 제로 베이스에 가까운 상태에서 액티베이션을 만들고, 호흡을 마시고 뱉으면서 리드해요. 이걸 에너지 리딩이라고 해요.”
맥락제로 에너지 베이스와 액티베이션, 호흡을 결합한 인플루언스 리딩 개념을 종합 정리하는 부분

“팔을 거의 안 쓰고, 무게중심 이동을 좀 더 빠르고 샤프하게 했을 뿐이에요.”
맥락액티베이션 무브를 팔 힘이 아닌 무게중심 이동으로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

“호흡을 마심과 동시에 액티베이션을 주고 뱉으면서 만드는 프리퍼레이션이, 센슈얼 바차타 타입에서는 훨씬 더 짧고 강하게 나와요.”
맥락인플루언스와 센슈얼 바차타에서 준비 동작(프리퍼레이션)의 타이밍 차이를 비교하는 부분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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