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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 9:16
[CHOA’s 숏터뷰 16] "폴란드에 인플루언스 아카데미 유학하고 왔어요~" K인플루언스 1세대로 활약할 클루니 져니쌤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브레이크가 많고 스타일이 많다 보니까 갑자기 여자를 힘으로 세우고 힘으로 가게 하는 동작들이 부각되는데, 절대 힘이 아니라 호흡으로 연결해서 아프지 않게끔 하는 것부터 시작할 겁니다.”
맥락한국에 알려진 인플루언스 스타일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동작 위주로 오해받는 것에 대한 교정 설명

“제발 한국 사람들한테 인플루언서가 아픈 것이 아니라 호흡으로 하는 거라는 걸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멜빈님이 여러 번 강조하셨어요.”
맥락멜빈 가티카가 한국의 잘못된 인플루언스 인식을 바로잡아달라고 당부한 내용

“너희들끼리 감정을 교류하고 어떤 느낌인지 이 음악을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를 하기를 바랐던 건데, 너희는 계속 우리 패턴만 하자고 해. 이건 프랙티스가 아니야. 오늘부터는 두 사람이 감정을 교류하고 춤으로서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맥락폴란드 아카데미에서 멜빈 카티카가 학생들의 프랙티스 타임 방식을 지적하며 한 말을 인용

“그 사람하고 잘 췄다라는 생각이 들 때는, 말은 안 했지만 서로 눈빛으로 대화가 다 돼버리는 순간이에요.”
파트너와 좋은 춤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본인의 정의를 설명하는 대목

“사람들이 바차타 인플루언스라고 하면 베이직 없이 화려한 동작, 화려한 춤만 하는 게 인플루언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정말 잘못된 생각이다.”
맥락멜빈 가티카가 바차타 인플루언스에 대한 흔한 오해를 지적하며 한 말을 전달

“25시간 수업 중 처음 한 시간이 뭐였냐면 호흡이었습니다. 상대방과 교류하고 호흡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맥락폴란드 아카데미 커리큘럼의 첫 수업 내용을 소개하며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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