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차타 센슈얼은 어떻게 태어났나~ 그 기원을 알아봐요”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음악과 춤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같이 숨을 쉬어야지.”
맥락느려지고 감성적으로 변한 바차타 음악에도 여전히 빠르고 경쾌한 스텝을 밟던 당시 댄스플로어를 보고 코르케가 느낀 문제의식을 재구성한 대목
“센슈얼이라는 스타일을 일부러 만들 생각은 없었다. 그냥 음악을 듣고 내 안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대로 췄을 뿐이다.”
맥락코르케가 바차타 센슈얼의 탄생 배경을 설명하며 남긴 말('lo que me nace natural')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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