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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댄서

대우

대우

Salsa & Bachata dancer🕺🏽 Jeju Latin Competition Bachata couple champion 🏆 BSBF Asia Open Latin championship J&J champion🏆 PSLF SBK J&J champion 🏆

IN THEIR WORDS · 이 댄서의 말

내가 턴의 에너지를 만들어 줄 때 어디로 움직인다고 생각되냐면, 여자의 갈비를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상체를 움직여야 할 때가 아니라 갈비를 움직여야 할 때예요.

턴 리드 시 상체 전체가 아니라 리브케이지(갈비뼈 부분)를 움직인다는 개념을 설명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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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쓰지 말고 몸도 쓰면서, '나도 지금 열심히 움직이고 있으니까 당신도 나와 같이 움직여봐요'라는 마음으로 리드하세요.

벨피 스타일 워크샵에서 남자 리드의 바디무브 철학을 설명하며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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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가 있으면 그게 너무 쉬운데, 기본기가 없을 때는 그거 자체가 고역이 되더라고요.

유럽 대회에서 잘 추는 댄서들의 창의적인 동작을 보며 느낀 기본기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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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는 몸뚱아리에 붙어 있으니까, 내가 돌릴 수 있는 리드 범위는 이 사람 몸뚱아리에서 터닝 에너지만 리드해야 돼요.

갈비 개념을 이어서, 리드 가능한 범위가 파트너 몸통까지로 제한된다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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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작을 내가 리드한 게 아니야. 안 잡고 있었으면 이렇게 왔을 거예요. 그럼 이건 리드가 아니라 보조예요.

파트너가 스스로 돌아오는 움직임과, 리더가 실제로 리드하는 부분을 구분해서 설명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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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남자가 가만히 서서 손으로 여자에게 서클링을 시켰다면, 요즘 트렌드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움직이는 거예요.

바디리드 설명 중 과거와 현재 트렌드 차이를 비교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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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디셔널 바차타가 있었고 도미니칸 등 여러 갈래가 있었는데, 지금은 다양성이 더해졌을 뿐 우리가 춰야 하는 바차타가 변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바차타 센슈얼과 트래디셔널의 관계, 장르 다양화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설명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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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처럼 크게 움직일 필요는 없어요. 남자는 작게, 작게 움직이면 돼요.

남녀 무브 크기 차이를 설명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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