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준 보람
Wonjun y Bo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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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한 편씩 모으는 중이에요반복해서 볼수록 좋아요


“손으로 밀어서 리드하면 안 돼요. 다운에서 내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몸 전체 앵글로 파트너를 리드해줘야 파트너가 제대로 잡혀요.”
트래블링 바떼 까벨로 동작에서 손으로 미는 리드와 몸 전체 앵글로 하는 리드의 차이를 시연하며 설명
그 장면 보기 →“다운만 살짝 꿍 하고 주면 여자가 알아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할 거예요.”
남성 리드가 손을 당기지 않고 다운만 살짝 줘서 팔로우에게 자율성을 주는 리드법을 설명하는 장면
그 장면 보기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요즘에는 크랜디한 스타일에서 여자를 당기지 않아요.”
여성 파트너 무브먼트 설명 후, 남성 리드의 요즘 스타일 뉘앙스를 설명하기 시작하는 장면
그 장면 보기 →“파트너 머리가 끝까지 다 오기 전에 살짝 먼저 움직여야 해요. 다 오고 나서 하면 늦어요.”
엔딩/밴딩 타이밍을 설명하며 파트너의 무게중심이 완전히 도착하기 전에 리드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포인트 지적
그 장면 보기 →“밑으로 빵. 올라갈 때 살짝만 챙겨주면 돼요.”
다운-업 동작에서 리드가 위로 올라올 때 살짝만 챙겨주면 된다고 마무리하는 장면
그 장면 보기 →“이미 다음에 갈 방향으로 몸무게를 미리 다 실어주고 있어야 해요.”
카운트를 세며 다음 동작으로의 체중 이동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그 장면 보기 →“처음부터 밴딩(엔딩)을 하면 안 되고, 체중을 다 실은 상태에서 랜딩을 해야 해요.”
엔딩 동작의 순서와 체중 이동 타이밍에 대한 지적
그 장면 보기 →“선생님, 저희는 이런 풋워크를 넣고 싶은데요 하니 '너희 하고 싶은 대로 해, 마음껏 해'라고 하셨어요.”
안무 제작 중 원하는 풋워크를 제안했을 때 파트너 원준쌤이 준 자유
그 장면 보기 →“헤드 서클에서 손으로만 리드하면 절대 안 되고, 몸의 무게를 같이 실어서 시작해야 해요.”
헤드 서클 동작에서 손 힘만으로 파트너를 리드하지 말라고 지적하는 설명
그 장면 보기 →“그 둘의 스토리를 안무 속에 풀어내면서, 서로 그리워하다가도 외면하고 끌어당기고 싶다가도 밀어내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연인 관계의 애증을 안무 동작의 밀고 당기는 움직임으로 구현한 의도를 설명
그 장면 보기 →“남자가 이 여자를 되게 미워하면서도 잊지 못한 거예요. 사실은 사랑하니까.”
배신으로 연인을 잃은 남자의 애증 감정을 안무의 핵심 콘셉트로 설명하는 대목
그 장면 보기 →“턴 동작을 하실 때는 프레임을 잡고 있으면 도움이 돼요.”
인텐소 안무 중 턴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프레임 유지의 효과를 설명하는 대목
그 장면 보기 →“처음에 복음성가가 울려퍼지면서 여자 한 명이 들어올려지는 동작으로 부활을 표현했어요.”
공연 오프닝 장면의 안무적 의미를 설명하는 대목
그 장면 보기 →원준 보람에게 한마디, 로그인 없이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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