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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 포지션에서는 컨택할 수 있는 눈을 쓸 수가 없어요. 아무런 인포메이션도 없어요. 운전이랑 똑같아요, 왼쪽 들어갈 때 깜박이 키고 들어가는 것처럼요.”
쉐도우 포지션인 메디아에서 리드가 왜 명확해야 하는지 설명하며
그 장면 보기 →“리더는 리드를 하지만 항상, 언제나 팔로우를 해야 해요.”
손슈얼 스타일의 핵심 컨셉으로, 캐치볼 비유를 들며 설명한 발언
그 장면 보기 →“리더는 손으로만 당기지 말고, 내가 숨을 쉬면서 내 몸을 늘리면 팔꿈치는 몸이 늘어나서 자연히 올라오는 것뿐이에요.”
헤드서클 진입 전 손을 위로 살짝 올릴 때의 호흡과 상체 사용법을 설명하는 대목
그 장면 보기 →“어디로 갈지 모르는 리드를 받을 때는 항상 내 에너지를 위에서 아래로 써야 해요. 사이드로만 계속 이동하면 리더가 방향을 바꾸려 할 때 못 바꿔요.”
팔로워 입장에서 리드 방향이 불확실할 때의 에너지 사용법 설명
그 장면 보기 →“호흡은 헤드가 아니라 체스트로 올려줘야 해요. 헤드 무빙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헤드롤에서 호흡의 방향성에 대한 핵심 포인트, 머리가 아닌 가슴 중심 움직임 강조
그 장면 보기 →“먼저 몸을 움직여요. 그러면 머리가 따라와요.”
헤드롤 시범을 보이며 몸이 먼저 움직이고 머리는 그 결과로 따라온다는 기본 원리를 설명하는 대목
그 장면 보기 →“여자의 스타일링은 방해가 아니라 새로운 시도의 재료로 쓰는 거예요. 여자가 하고 싶은 걸 하면 기다렸다가 다시 팔로우를 하고, 그 다음 다시 리드를 해요.”
팔로워의 자유도를 존중하는 손슈얼 리드 철학을 설명하며
그 장면 보기 →“제가 밀착한 게 아니라 여자가 저에게 밀착한 거예요. 저는 자세만 만들어 준 것일 뿐이예요.”
메디아 포지션에서 남녀 커넥션의 원리를 설명하며
그 장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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