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틴을 즐기는 분들은 부드럽고 선을 내는 건 되게 잘하는데, 파워풀하고 강하게 각 잡고 추는 건 경험이 많이 없으세요.”
라틴댄서들에게 어반댄스 트레이닝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며
그 장면 보기 →“요즘 바차타에서도 힙합 느낌이 유행이잖아요. 유명한 댄서들 보면 힙합 느낌이 강한 분들도 꽤 많더라고요. 대표적으로 멜빈 스타일이 그렇고요.”
바차타에 어반/힙합 요소가 접목되는 최근 트렌드를 언급하며
그 장면 보기 →“어반댄스는 다양한 장르가 다 속해 있는 거예요. 팝도 있고 힙합도 있고 재즈도 있고, 그런 다양한 느낌을 다 표현하는 거죠. 힘 있고 강하면서도 좀 중성적인 이미지예요. 남자도 여자도 아닌, 둘 다 가질 수 있는 느낌이요.”
어반댄스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대한 정의 설명
그 장면 보기 →“뻗는 느낌은 있는데 다리를 당기는 느낌이 없어요. 걸렸다가 당기는 느낌을 다 녹이셔야 돼요.”
수강생 동작을 보고 다리를 뻗기만 하고 당기는 감각이 빠져있음을 교정
그 장면 보기 →“발끝을 많이 세워서 오면 느낌이 더 좋아요.”
다리를 끌어오는 동작에서 발끝(포인트) 디테일을 강조
그 장면 보기 →“이런 장르를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잘 안 춰요. 외국에서는 아직도 많이 추는데, 이런 장르를 구사할 만한 댄서들이 많지가 않아요.”
한국 내 어반댄스 저변과 구사 가능한 댄서의 희소성을 언급하며
그 장면 보기 →“이 리듬은 런닝맨 리듬이랑 똑같아요.”
셔플 스텝의 원투쓰리포 리듬을 설명하며 익숙한 런닝맨 리듬에 비유
그 장면 보기 →“너무 많이 뜨지 마시고 계속 받으면서, 리듬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해요.”
다리를 벌리고 모으며 점프하는 스텝을 지도하면서 과도한 점프를 주의시킴
그 장면 보기 →“어떤 동작을 하든 숨을 쉬어야 해요. 온다든, 사이클링이든, 베이직이든요.”
볼레로 호흡 티칭 도입부에서 호흡의 보편성을 강조
그 장면 보기 →“센슈얼 바차타는 끊기지 않고 흐르는 춤을 추구해요. 숨 한 번을 더 넣는 것만으로 에너지가 끊기지 않아요.”
볼레로 호흡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대목
그 장면 보기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건 숨을 쉴 수 있다는 거예요.”
볼레로 호흡과 리드의 관계를 설명하며
그 장면 보기 →“팔로우일 때는 그냥 돋보이고 예뻐 보이고 싶어서 스타일링에 욕심을 부리게 돼요. 그런데 리더의 리드를 따르는 부분을 지키면 오히려 제 스타일을 다시 만들어가는 느낌이에요.”
팔로워 마인드셋 변화에 대한 인터뷰
그 장면 보기 →“패턴보다 호흡의 활용에 집중합시다.”
수업 중 패턴이 아닌 호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 장면 보기 →“리더는 리드하고 팔로워는 팔로우한다. 아주 문자 그대로요.”
코르케가 파트너 댄스의 본질에 대해 강조했던 내용을 회고하며
그 장면 보기 →“댄스는 취미고 함께 즐기는 거예요. 애쓰지 않고, 아프지 않고, 불편함 없이 출 수 있어야 해요. 그게 제가 지향하는 거예요.”
춤을 추는 목적에 대한 개인적 철학을 나누는 인터뷰
그 장면 보기 →스패로우 벨라에게 한마디, 로그인 없이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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