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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이 있어야 여자분이 숙여서 놀 수가 있어요. 그 장애물이 없으면 여자는 그냥 뒤로 가다가 맞아요.”
여자 파트너가 몸을 뒤로 숙이는 동작(딥/롤)을 할 때 리더가 만들어줘야 하는 프레임에 대한 설명
그 장면 보기 →“사람들이 음악을 지금 알고 있는지, 어려워하는지는 표정과 춤추는 모습을 보면 다 보여요. 그걸 보고 다음 곡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DJ가 플로어 반응을 읽고 선곡 흐름을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
그 장면 보기 →“내가 좋은 음악보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많이 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DJ로서 곡을 고를 때의 기준을 설명하며 한 말
그 장면 보기 →“내 손이 여기 있다고 확실하게 알려주셔야 그다음 동작이 가능해요.”
딥 동작 전 리더가 손 위치를 명확히 잡아줘야 팔로우가 다음 동작을 할 수 있다는 설명
그 장면 보기 →“손을 이렇게 드시는 게 아니라, 확실하게 '내 손이 여기 있어'라고 만들어줘야 해요.”
손을 애매하게 들기만 하는 흔한 실수를 지적하며 명확한 프레임의 중요성을 강조
그 장면 보기 →“손을 꽉 잡는 게 아니라 상박부터 등쪽까지 접점을 잡아주면, 그것만으로도 컨트롤이 가능해요.”
사이드 깜브레-디제이턴 패턴에서 프레임 잡는 법을 설명하며
그 장면 보기 →“남자가 왼발로 체중 이동을 안 시켜주면 레이디가 그 뒤 수습이 안 돼요.”
턴 동작 이후 이어지는 리드 파트 설명 중, 남자의 체중이동이 팔로우의 회복 동작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그 장면 보기 →“출발은 아래에서 하고, 팔을 여자 넥라인까지 올려서 선을 돌린다고 생각하시면 조금 더 예쁘게 나와요.”
아래 손을 그대로 돌리면 걸린다는 점을 지적한 뒤, 팔 높이를 넥라인까지 서서히 올리며 턴을 완성하는 방법을 제안하며
그 장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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