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사탕
Heuksatang
🦋senbarico official
서울 강남 바차타 댄스 모임💃🏻🕺🏻
📱카톡문의: 이흥수 흑사탕쌤 010-5375-2681

▶short interview[CHOA’s 숏터뷰 13] "제가 도전하고 싶은 걸 하는 거예요"센바리코 안무의 이유의 흑사탕쌤이 전망하시는 2026 바차타 트렌드까지~
강습 전에 이 사람부터 만나 보세요. 숏터뷰 한 편이면 이 댄서의 춤이 다르게 보입니다.

최신순5편

(바차타) 국민 깜브레 마무리~박자 쪼개서 등타기 클락턴으로 연결해보자! 흑사탕 세라 미니 코레오 오픈 강습

(바차타) "오픈강습은 원래 어려운 거 하는 거예요" 어록을 남긴 흑사탕 & 민쌤 LATIN 설 워크샵 feat. 민쌤 오아시스 ASMR

(바차타) 패턴은 버려도 이것만은 챙기자! *남자에게도* 꼭 필요한 무브먼트 팁 3 - 흑사탕 민쌤 오픈강습 LATIN

(바차타) 눈빛에 맞아 절로 넘어갈 듯🫢암프레임 빅 헤드롤~흑사탕쌤의 😈악마적 디테일로 파헤쳐보자

(바차타) 요즘 딱 하고 싶은 응용 턴들!! 완전 예쁜 암쓰로우 턴 & 옷걸이 턴~ 센바리코 흑사탕 니꼬쌤 #LATIN추석워크샵





천천히, 한 편씩 모으는 중이에요반복해서 볼수록 좋아요

(바차타) 패턴이 안끝나요...분석 말고 느낍니다~~센바리코 '도즈언' 한곡반- 흑사탕 민쌤

(바차타) 프로 댄서들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한곡의 미학! 센바리코 흑사탕 민

(바차타) 이게 되네~ 고난이도 외다리 언더암턴 카운트 발란스 드디어 완성~!! 센바리코 흑사탕 민

(바차타) 센바리코적 미니 코레오 오픈 강습 - 흑사탕 세라쌤 화요반 맛보기

(바차타) 마지막 바차타는 이런 느낌으로~ La Ultima Bachata by 센바리코 흑사탕 세라

(바차타) 숨죽이며 지켜본 드라마틱 그림들 ~ 흑사탕 민쌤 LATIN 설 강습 데모

(바차타) 센바리코 카운터 발란스의 역사 feat. 흑사탕, 민, 세라

(바차타) 흑사탕쌤이 진짜로 춤출 때 쓰시는 소셜 패턴들을 모았다! 센바리코 한곡반 흑사탕 세라

(바차타) 팔프레임 업을 이용한 턴들과 팔 쭉쭉 라인의 응용들~ 센바리코 한곡반 흑사탕 세라

(바차타) 요즘 '초고수' 소셜 패턴의 결정체~센바리코 한곡반 흑사탕 세라

(바차타) 흑사탕쌤이 공연 중에 미소짓는 희귀 영상😆극과극 케미 센바리코 한곡반 흑사탕 세라

(바차타) 센바리코 한곡반의 고오급 패턴들을 파헤쳐보자! 흑사탕 세라 직캠

(바차타) 한곡 완곡반~!! 요즘 헤드 무브 총집합~~ 흑사탕 민쌤 직캠 #센바리코

(바차타) 끝날 듯 끝나지 않는...K엔들리스 흑사탕쌤 민쌤 워크샵 카운트 & 데모 LATIN

역대급 간지! 최고의 K바차타 팀들과 함께 한 세르히오 아나 부트캠프 Sergio y Ana Bootcamp - Call On Me w/ 소라 달콩, 가츠 허니, 흑사탕 니꼬


“바차타 춤 스타일과 뮤지컬리티, 풋워크 부분이 같이 섞이는 느낌의 스타일이 지금 유행할 것 같아요.”
2026년 바차타 트렌드를 전망하는 인터뷰 마무리 답변
그 장면 보기 →“체스트 롤은 힘으로 돌리는 게 아니라, 프레임을 그대로 이어서 돌리는 느낌으로 하는 거예요.”
체스트 롤(헤드롤) 동작의 핵심 원리를 설명하며, 힘이 아닌 프레임 연결로 움직임을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
그 장면 보기 →“다음에 뭔가 리드하지 않아도 텐션에 걸려 있으면, 움직임만 가져가셔도 돼요.”
깜브레 동작 중 이미 프레임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는 추가 리드 없이 움직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
그 장면 보기 →“요즘 세이킹(세견질) 같은 것들이 많이 유행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풋워크를 사용하면서 뮤지컬리티를 표현할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발전할 것 같아요.”
16주년 인터뷰에서 최근 바차타 씬의 흐름을 짚으며 트렌드를 예측
그 장면 보기 →“남자분이 자기 프레임을 내리게 되면 여자분 프레임이 올라가요.”
암프레임 교체 동작에서 리더가 프레임을 낮추면 팔로워의 프레임이 올라간다는 상호작용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
그 장면 보기 →“미닫이문이 꽉 닫혀 있는 게 아니라 살짝 열려 있는 거예요. 살짝만 열어서 같이 열리는 거예요.”
턴 콤보에서 남녀가 서로 반대로 이동하며 프레임을 여는 느낌을 미닫이문에 비유해 설명하는 장면
그 장면 보기 →“여자분 머리가 먼저 들어오면 안 돼요. 체스트가 그대로 방향을 따라가야 해요.”
팔로우가 턴/이동 시 머리보다 가슴(체스트)이 먼저 방향을 따라가야 한다는 자세 지적
그 장면 보기 →“돌려준 뒤에도 계속 붙여 놓으셔야 돼요. 몸통이 붙어서 같이 가셔야 돼요.”
턴 이후에도 팔로우의 몸통이 리더와의 연결을 유지한 채 이동해야 한다는 설명
그 장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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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와 춤꾼의 한계를 넘은 창의적인 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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