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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16:9
(바차타) 바차주크 파운더에게 직접 듣고 물어본 ‘바차주크’ - 까를로스 파즈 완전체 워크샵 & 인터뷰 Carlos y Paz Bachazouk workshop


이 영상에서 곱씹을 만한 말 — 눌러서 그 장면으로.

“이렇게 몸 전체를 이용해 방향성을 만드는 것이지, 손만 가지고 미는 게 아니라는 것.”
워크샵에서 리드 기술을 설명하며, 손으로 미는 리드와 몸 전체로 방향을 만드는 리드의 차이를 시연

“여자에게 스텝할 수 있는 공간을 주고, 여자가 의도한 곳으로 정확히 움직이는지 확인해요.”
맥락턴 리드 시 팔로워가 제자리에서 억지로 돌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설명

“끝으로, 여자와 같은 포지션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여자가 다운하면 나도 다운하고, 업하면 같이 업하는 거예요.”
맥락패턴 마무리에서 팔로워와 리더의 동시성을 강조

“우리는 가능한 많은 바차타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그 위에 주크 테크닉을 추가하는 거예요.”
바차주크에 얼마나 많은 바차타와 주크가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우리는 항상, 끝까지 바차타처럼 느껴지고 바차타처럼 보이도록 유지하려고 해요. 춤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게요.”
바차주크가 바차타의 베이스를 어떻게 지키는지 설명하는 부분

“결국 우리는 음악에 맞춰 춤춘다는 걸 기억하자구요. 우리 귀에 들리는 것에 따라 그걸 춤 안에서 해석하는 거예요.”
장르 비율보다 음악 해석이 우선임을 강조하며

“이건 뭐가 맞고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예요. 각각의 음악을 우리가 어떻게 표현하느냐의 문제일 뿐이죠.”
음악의 파트(맘보, 느린 부분 등)에 따라 바차타/주크 비율을 다르게 표현하는 방식을 설명한 뒤

“모든 순간에 옳다고 느껴지는 걸 더 하세요. 모든 느낌을 존중하세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바차타-주크 비율을 정해두지 말고 개인의 느낌을 따르라는 조언

“바차타와 주크를 모두 트레이닝하세요. 그래야 표현하고 싶은 걸 말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돼요.”
장르를 섞기 전에 각 장르를 충분히 훈련해야 한다는 실질적 조언

“주크는 헤드에 대한 것만이 아니예요. 헤드롤 하면서 턴하는 것, 카운터발란스, 축 회전... 이 모든 것들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요.”
맥락많은 사람들이 주크를 헤드무브먼트로만 오해하는 유럽 현상을 지적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는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마무리, 바차주크에 정해진 규칙이 없다는 철학을 전하며


같은 서랍에서 꺼내 왔어요 —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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